6/25(목) 진행된 경기도장애인기능대회에 마음샘공동체가 참가하였습니다.
두 참여자 모두 매일 카페에서 손님을 위한 커피를 만드는 현장 바리스타로, 이번 대회에서도 평소와 같은 마음으로 한 잔의 커피를 준비했습니다.
참여 후 "경기를 하는 동안에도 카페를 찾아주시는 손님들의 얼굴이 떠올랐고, 오히려 기분 좋은 경험이었다"고 말씀하셨습니다.
참여를 통해 소중한 경험을 쌓은 것은 물론, 한 참여자는 동상을 수상하는 기쁨도 안았습니다.
수상자는 "상을 받기까지 저를 믿어주시고 응원해주신 원장님과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."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.
이번 도전이 우리 분들에게 결과를 넘어 더 넓은 시야를 얻고, 한 단계 더 성장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랍니다.
앞으로도 마음샘 바리스타들의 도전과 성장을 함께 응원해주세요.